최초의 필름 카메라 그리고 필름


코닥 최초의 박스 카메라와 롤 필름

사진술이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은해는 1839년이다. 당시에는 필름이라는건 없었다. 감광판이라고해서 철판이나 유리판에 감광유제를 발라 사용을 했다. 물론 이런것을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도 있었다.


그러다 사진술 인정 50년만인 1888년 조지 이스트만이란 사람이 혜성같이 나타나 코닥( KODAK)이란 회사를 만들고 지금으로 말하면 일회용 카메라와 지금과 같은 셀로롤이드를 베이스로 한 롤 필름을 발표한다.


최초의 롤 필름 카메라로 직경 2와 1/2 인치 100장을 찍을수 있도록 카메라에 필름이 장착되어 판매 했다.사진을 다 찍으면 카메라와 함께 코닥 공장으로 보내면 사진을 인화해서 손님에게 보내준다. 디지털 사진이 사진의 제2혁명이라면 코닥의 박스 카메라와 롤 필름의 발명은 사진 의 제1혁명이고 사진 대중화의 일등공신이라고 할 수 있다.


초점거리는 57 mm 고정 초점이고 조리개는 F11고정, 셔터 속도도 약 1/20초로 고정이다. 사진에서 왼쪽 모서리에 보이는 끈을 잡아 당기면 필름이 장전된다.


박스 카메라를 들고 셀프 촬영하는 코닥 창업자 조지 이스트만

처음 필름 카메라 사진은 위에 사진처럼 원형으로 나왔다고 한다. 그러나 그때까지 사각형 프레임에 익숙했던 상황 때문에 원형 프레임이 어색해 사각형을 틀을 붙여 지금은 사각형으로 사진이 나오는 것이다.




카메라 이름은 Brownie라 붙였고 이 이후에도 수많은 브로우니 카메라가 생산되고 판매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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